'집사부일체' 정준호, 인맥 왕이라더니 트럼프랑도 친분 있었나..."한 다리만 건너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8 19: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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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준호의 인맥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28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신현준과 정준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호는 늘 필요한 물건들을 챙겨 넣고 다니는 가방이 있다며 엄청난 크기의 가방을 공개했다. 이 가방을 두고 정준호는 "미국 대통령이 핵 발사 버튼이 있는 가방을 들고 다니지 않냐"며 "그런것 처럼 나에게도 그런 가방이다"고 설명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이에 신현준은 "무슨 미국 대통령하고 자기를 비교하냐"며 어이없어 했다. 그러자 정준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랑 같이 일했던 사람을 안다"고 했고, 신현준은 "자랑이다"고 하며 믿지 않았다. 이어 신현준은정준호의 말에 "연결을 해보라"고 했지만 정준호는 "지금은 잘 시간"이라면서 모르는 척을 해서 웃음을 안겼다.

가방에는 다양한 국가의 지폐도 있었다. 이에 정준호는 "사업을 하다보면 언제 해외에 갈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이 정도면 해외 도피할 사람 가방 같다"고 말했고 신현준은 여권까지 챙겨다닌다는 정준호에게 "집에는 들어가냐"며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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