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결방으로 최예나X최성민 남매 케미 못본다...뉴스특보 편성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9 2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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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제공)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호적메이트'가 결방했다.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가 결방했다.

원래 이날 방송에서는 오빠 최성민과 함께 컴백을 준비하는 최예나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예나, 최성민의 현실 남매 모먼트가 공개될 전망이었다. 동생 앞에서 언제나 다정했던 오빠 최성민이 컴백을 코앞에 둔 최예나를 위해 엄격한 식단 트레이너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

최예나와 최성민은 식사를 주문할 때부터 중요한 시기여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최예나는 샐러드를 주문하는 반면, 오빠 최성민은 고칼로리의 중국 음식을 시켜 동생을 분노하게 한다.

음식이 도착한 뒤 최성민은 탕수육을 먹고 싶어 하는 동생에게 끊임없이 잔소리를 이어간다. 트레이너에 빙의한 최성민은 최예나에게 그런 나약한 정신으로는 1등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최예나는 오빠의 잔소리에 굴하지 않고 음식을 향해 의지를 불태운다. 최예나만의 식단 스트레스 해소 방법 역시 공개된다고 한다.

하지만 이 장면은 볼 수 없게 됐다. '호적메이트'는 MBC 뉴스특보 진행으로 결방했기 때문이다.

지난 8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중부지방 집중호우에 따라 MBC 역시 기존 방송을 결방하고 뉴스특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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