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강별, 이혼 하라는 장항선 말에 거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2 19:32:46
  • -
  • +
  • 인쇄

▲(사진, MBC ‘비밀의 집’)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별이 이혼을 거부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비밀의 집’에서는 친손자로 밝혀진 서하준과 강별에게 정리하라고 말한 장항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흥식(장항선 분)은 우지환(서하준 분)이 친손자인 것을 알게됐다.
이에 남흥식은 우지환에게 재산을 증여했고 이를 안 함숙진(이승연 분), 남태형(정헌 분)이 분노했다.
개다가 남매라는 걸 안 남태희(강별 분)은 “믿을 수가 없는 일인게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없잖냐”라고 믿지 않았다.

 

 

이에 남흥식은 “이번에 우지환을 찾으면서 내 마음이 제일 괴로웠던 게 태희 너는였는데 이게 다 내 잘못이다”라고 사과했다.
 

결혼을 반대하모 남흥식은 “어떤 이유를 대도 너희가 부부로 살 수는 없고 이 문제가 정리돼야 지환이가 제자리를 찾을 수 있느니 정리하라”고 했다.
이에 남태희는 거부했지만 남흥식은 완고했거 남태희는 괴로워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