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정헌, 윤아정 죽은 줄 알았는데 나타나자 '충격'...복수 다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1 1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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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아정이 정헌 앞에 나타났다.


1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79회에서는 죽은 우민영(윤아정 분)의 쌍둥이 언니 애니 브라운(윤아정 분)을 보고 놀란 남태형(정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태형은 애니 브라운이 등장하자 크게 당황했다. 남태형이 "말도 안 돼"라고 하자 애니 브라운이 "안 되는 이유라도 있나"라고 말했다.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남태형은 놀라며 "너 누구냐"며 소리폈고 애니 브라운은 "한국에서는 처음 보는 사람을 이런 식으로 대하냐"고 했다.

애니 브라운은 자신의 동생을 죽인 사람으로 남태형을 의심했다. 우지환(서하준 분)에게 애니 브라운은 "만약 내 동생이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거라면 지금부터 내가 할 일이 달라진다"라며 범인을 찾겠다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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