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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밤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서울 160㎜를 비롯해 330㎜ 가까운 비가 내린 곳도 있다./신윤희 기자 |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7시 현재 정체전선 영향으로 수도권과 일부 강원도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충청권과 남부지방에도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전날 오후 3시부터 강수량은 경기도 수원 330.2㎜, 경기광주 317.5㎜, 초성리(연천) 310.0㎜, 분당구(성남) 307.0㎜, 내촌면(포천) 298.0㎜, 강원 광덕산(화천) 221.1㎜, 동송(철원) 220.0㎜, 남이섬(춘천) 205.5㎜, 시동(홍천) 179.0㎜, 충남 서산 291.2㎜, 당진 270.5㎜, 태안 185.0㎜, 충북 백운(제천) 180.0㎜, 금왕(음성) 176.0㎜ 등이다.
내일까지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산지를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된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서울·인천·경기북부, 강원중북부내륙·산지 30~80㎜ (많은 곳 서울·인천·경기북부 120㎜ 이상), 서해5도 20~60㎜, 강원중·북부동해안 5~20㎜다.
낮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오늘 밤 9∼12시까지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충청권, 남부지방에, 내일 오후 3∼6시에서 오후 6∼9시 사이 강원남부내륙·산지와 충남권남동내륙, 경상권내륙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 강원남부, 충청권, 남부지방 5~40㎜ (많은 곳 60㎜ 이상), 강원남부내륙·산지, 충남권남동내륙, 경상권내륙 5~40㎜ (많은 곳 60㎜ 이상)다.
중부지방은 전날부터 오늘까지 총 100~300㎜의 매우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매우 약해져 있고 하천물이 불어난 상태에서 추가로 내리는 비로 인해 피해가 우려된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최저온 19~21도, 최고 25~29도)보다 높겠고, 폭염특보가 발표된 일부 강원영동중.남부와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일부 경북권 35도 이상) 올라 매우 무더운 곳이 있겠다.
일부 동해안과 제주도해안, 충청권,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열대야(밤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정체전선이 점차 북쪽으로 이동하고,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내일부터 일부 중부지방에도 낮 기온이 올라 폭염특보가 확대되거나 강화되는 곳이 있겠다.
내일까지 서해상과 동해중부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서해중부해상은 당분간, 그 밖의 해상에는 오늘 밤부터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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