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이승연, 정헌 사고 소식에 충격과 오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7 19: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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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헌이 사고를 당했다.

 

7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123회에서는 사고 당한 남태형(정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숙진이 우지환(서하준 분)을 교통사고로 위장해 살해하려했만 앞서 남태형이 우지환의 차를 타고 달아나는 바람에 화를 당했다. 하지만 함숙진이 보낸 사람들은 남태형을 우지환으로 알고 사고를 냈다. 이후 최 변호사(이창 분)가 함숙진에게 "덤프트럭은 그 차에 탄 사람이 우지환 대표인 줄 알고 그 차를 밀었다고 한다"고 해 함숙진은 충격을 받았다.

 

충격에 휩싸인 함숙진은 "거짓말이다"며 "그럴 리 없다"며 오열했다. 사고를 당한 남태형은 심각한 출혈로 수술실에 들어가 중태에 빠졌다.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중환자실로 들어가는 남태형 소식에 함숙진은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있냐"며 "이 모든 게 사실이면 남태형이가 사경을 헤매고 있으면 어떡하냐"며 불안해 했다. 이어 함숙진은 경찰에게 전화를 좀 해달라 했고 경찰은 안된다 했다. 이에 "미안한다"며 "내 아들이 괜찮은지만 확인할거고 목소리 한 번만 들으면 되니까 30초만 부탁드리겠다"고 소리치더니 쓰러졌다.


눈을 뜬 남태형은 우지환에게 "간 이식 어림없다"고 말했고 우지환은 "어설프게 너 용서할 생각 없으니까 제대로 살아서 벌 다 받으라 무조건 살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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