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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항선을 살해 시도 하려한 이승연이 눈길을 끈다.
7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103회에서는 함숙진(이승연 분)의 말을 듣고 남흥식(장항선 분)에게 약물을 주입하려 한 유광미(방은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광미가 남흥식을 주사로 살해하려던 순간 남흥식의 상태가 심각해져 중환자실로 급하게 이송됐다. 이에 놀란 유광미는 주사기를 떨어뜨리고 달아났다. 이어 유광미는 함숙진에게 남흥식을 처리했다고 거짓 보고했다.
이어 유광미는 자신이 주사기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 주사기를 찾기 위해 다시 병실로 향했다. 이때 우지환(서하준 분)은 급하게 실려 가는 남흥식을 본 뒤 바닥에 떨어져 있는 주사기를 발견했다.
분노에 휩싸인 우지환은 병원을 둘러보며 수상한 사람을 찾기 시작했다. 함숙진의 전화를 끊은 유광미는 "어차피 결과는 똑같은데 뭐. 회장님은 가만둬도 중환자실에 들어가는 상황이었고 나는 죄 안 짓고도 사업 밑천 받게 생겼으니 이보다 더 잘 될 수 없지"라고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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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
우지환은 백주홍(이영은 분)에게 전화를 걸어 주사에 대해 물었다. 백주홍은 우지환이 건넨 주사기를 보며 "약이 이렇게 많이 남아있는 걸 보면 시도도 못 한 게 아닐까 싶다"며 "그러니까 기다려 보자"고 했다.
중환자실에서 깨어난 남흥식은 우지환에게 "이번 일은 너만 알아야 한다"며 "너한테도 말 안 하고 죽은 듯이 누워있으려고 했는데 네가 걱정할 걸 생각하니 도저히 그럴 수가 없더라"고 했다.
주사기를 주웠다는 우지환에 남흥식은 "넌 그저 여기까지만 알고 더이상 알려하지 말라"고 했다. 이에 우지환은 "그러니까 할아버지는 누가 주사기를 들고 왔는지 알고 계신다는 거냐"고 하자 남흥식은 아무말을 하지 않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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