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이승연, 장항선에 "정찬은 강별의 친부" 거짓말..."경찰서 가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4 19: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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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승연이 장항선에게 정찬이 강별의 친아버지라고 거짓말했다.


24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94회에서는 이동철(정찬 분)이 남태희(강별 분) 친부라고 속인 함숙진(이승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철은 남태형(정헌 분)이 친 아들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때 나타난 남흥식(장항선 분)은 이동철의 멱살을 잡았다.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남흥식은 이동철의 멱살을 잡으며 "네가 잘못을 저질러놔서 벌을 받고 왜 검사를 찾아왔냐"며 "집 앞까지 와서 해코지하더니 이제 회사까지 찾아오냐"고 소리를 질렀다. 이어 이동철에 남흥식은 "경찰서 가자"라며 멱살을 잡았다. 이동철은 "아무것도 모르시면 가만히 계시라"며  남흥식을 밀었다.


남흥식은 이동철이 누구냐고 물었고 함숙진은 "그 사람 남태희 아빠다"며 "얼마 전에 남태희 기사 난 거 보고 계속 협박하고 있었고 남태희 보고 싶다고 집 앞까지 찾아온 걸 막느라 남태형하고 주먹다짐까지 벌어졌었던 거다"라고 거짓말했다.

충격에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남흥식을 본 함숙진은 우지환(서하준)에게 회장님을 집에 모시고 쉬게 하시는 게 좋을 거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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