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서하준, 정헌 협박 무슨일..."차라리 부탁을 하지 그러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3 19:40:02
  • -
  • +
  • 인쇄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하준이 정헌을 협박해 눈길을 끈다.


23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93회에서는 남태형(정헌 분) 출생의 비밀로 협박을 하는 우지환(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지환은 남태형과 이동철(정찬 분)의 부자 관계를 알고 협박하기 시작했다. 우지환은 남태형에게 "너 우리 아버지 아들 아니잖냐"고 말해 남태형을 놀라게 했다.

 

이어 "너희 아버지 이동철 씨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남태형은 아니라고 했다. 이에 우지환은 "끝까지 할아버지 속일 생각이냐"며 "기다려주는 게 아니었는데 이런 식으로 할아버지를 기만하는 걸 보고 있느니 차라리 내가 직접 말씀드리겠다"고 협박했다.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이에 남태형이 분노했고, 우지환은 그런 남태형에게 "차라리 부탁을 하라"며 "단 하루만 시간을 달라고 부탁을 하던가 그게 아니면 유전자 검사지 들고 직접 찾아갈 테니까 그렇게 알라"며 통보했다.

 

그와중에 함숙진(이승연 분)은 남흥식*(장항선 분)에게 "대표이사 사임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태형의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제안한다"고했다. 이에 남흥식은 함숙진의 제안을 거절하며 새로운 대표 이사를 선임할 때까지 명예회장 대행체제로 가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