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정헌X이승연, 교통사고 목격자 나타났다는 말에 당황+긴장...서하준의 방법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9 19: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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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헌과 이승연이 잔뜩 긴장했다.


29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97회에서는 우지환(서하준 분)이 함숙진(이승연 분)과 남태형(정헌 분), 남태희(강별 분)에게 교통사고에 대해 털어놓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지환은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교통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함숙진은 우지환의 교통사고 사건의 이야기에 "왜 그런 얘기를 나한테 하는지 모르겠다"며 모른척했다. 그러자 우지환은 "그날 남태형 차를 본 것 같아서 그런다"며 "그것도 사고 직전에"라고 말했다. 남태형은 분노하며 "너 돌았냐"며 "지금 어디서 헛 소리냐"고 소리쳤다.

 

그러자 우지환은 남태형에 "그날 대한 유전자 검사소 주차장 온 적 없냐"고 물었고 남태형은 "거기가 어딘데"라며 모른척했다. 우지환은 거짓말하는 남태형에 "온 적이 없다는 뜻이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때 허진호(안용준 분)에게 전화가 왔다.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우지환은 전화하며 "목격자? 목격자 제보가 들어왔다는 거냐"며 "어떤 남자가 내 차 밑에 들어와서 작업하는 걸 봤다고? 당장 만나 뵙겠다고 전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우지환은 허진호에 "죽을뻔했는데 그냥 넘어갈 리가 있냐"며 전화를 끊었다. 이에 남태형과 함숙진은 긴장했따.


그러나 목격자 제보는 거짓으로 우지환과 허진호가 꾸민일이었다. 앞서 우지환은 남태형이 범인이라고 생각하고 허진호에게 "법적으로 처벌 안 되면 목격자라도 만들어서 밝혀내야지"라며 가짜 목격자를 만들하고 한거다.

이후 우지환은 "제 사고부터, 할아버지 쓰러진 일까지 전부 다 밝혀내겠다"고 말해 남태형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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