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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
18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90회에서는 남태형(정헌 분)을 협박하는 남태희(강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흥식(장항선 분)은 남태형에 관해 말하는 남태희의 음성을 듣고 함숙진(이승연 분) 사무실로 들어와 "네 오빠가 뭐가 어떻다는 얘기냐"며 "내가 알면 네 오빠가 어떻게 되냐 묻는데 왜 대답을 못 하냐"고 소리쳤다.
함숙진은 남흥식에게 "남태형이 상가를 샀다"며 "다 쓰러져가는 상가 건물을 말도 안 되는 돈을 주고 샀다고 해서 남태희와 걱정하고 있었다"고 했다. 이에 남흥식은 "네 방 빼라고 왔으니 방 빼라"고 소리쳤다. 그 말에 함숙진은 배임횡령을 한 사람이 김 전무였다며 기사 뜨자마자 사라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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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
남흥식이 나가자 남태희는 "어머니가 남의 둥지에 알을 낳았고 오빠가 우지환(서하준 분) 밀어내고 그 둥지 차지했었다는 거 다 말씀드리려고 했다"고 했다. 남태형은 "죽고 싶냐"고 했고 남태희는 "누구보다 잘 살아낼 거니까 대표 이사 자리 나한테 양보하라"며 "결정 끝나면 말해달라"고 했다.
한편 함숙진은 호텔까지 찾아온 이동철(정찬 분)에게 "왜 왔냐"고 물었다. 이에 이동철은 "돈 좀 달라"며 "남태형(정헌)이 주겠다는 돈이 눈에 아른거린다"고 했다. 그러자 함숙진은 "사람 부르기 전에 나가라"고 말했다.
이동철은 이에 "호텔 방에 함숙진 기사 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 입에 수없이 오르내렸을텐데 호텔까지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라고 협박했다. 그러자 함숙진은 "청주 교도소가 그립냐"며 "말만 하면 바로 보내줄 수 있다"고 협박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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