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납치된 강별, 누가 구해주나 봤더니...위기에 처한 서하준과 주주총회 나타난 장항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3 19: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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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별이 납치를 당했다.


13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105회에서는 남태희(강별 분)를 구하려다 위기에 빠진 우지환(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숙진(이승연 분) 사주를 받고 괴한이 남태희를 납치했다. 양만수(조유신 분)를 통해 이를 알게 된 우지환이 남태희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그러나 우지환은 위기를 맞았다. 이때 양만수가 나타나 우지환과 남태희를 구했다.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양만수는 남태희에게 "안전한 곳으로 피하셔야 한다"고 말했지만 남태희는 함숙진이 자신을 납치하란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한편 주주총회를 앞둔 우지환은 남흥식(장항선 분)에게 연락했지만 남흥식이 연락을 받지 않아 불안해 했다.

 

이사들이 남태형(정헌 분)을 대표 이사로 추대하며 우지환과 신경전을 벌였고 이때 남흥식이 주주총회장에 모습을 드러내 함숙진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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