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이승연, 정찬 보고 당황...김난희, 강별 머리채 잡고 흔들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5 19: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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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승연이 정찬을 보고 당황했다.


5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83회에서는 당황한 함숙진(이승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철(정찬 분)이 등장하자 함숙진은 당황하며 "네가 여기가 감히 어디라고 나타나냐"고 분노했고 우지환(서하준 분), 남태희(강별 분)가 이를 목격했다.

이동철은 남태희에게 자신 면회 온 사람이 맞냐고 물었다. 함숙진은 보안 요원을 불렀도 보안요원이 오자 이동철은 "어차피 인사만 하려고 갈 생각이었다"며 나갔다.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함숙진은 이동철 면회를 왜 갔냐고 소리치며 남태희에게 우지환이 기사를 풀었다고 거짓말했다. 한편 심행자(김난희 분)는 남태희의 멱살을 잡고 "왜 그랬어 사람을 죽여놓고 그런 말이 입에서 나오냐"며 분노했디.

남태희는 "내가 누굴 죽였냐"고 하자 심행자는 "증거가 나왔는데 용의자로 체포돼서 조사까지 받았는데 오리발이냐"고 했다.

남태희의 뺨을 내려친 심행자는 "천벌 받을 년 사람을 죽여놓고 뭐? 이 나쁜년 이 썩어 죽일 년"이라며 머리채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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