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하준이 이승연을 막았다.
31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97회에서는 우지환(서하준 분)이 함숙진(이승연 분)의 유언장 조작을 막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숙진은 정신 없는 남흥식(장항선 분)에게 "눈 뜨시면 그길로 지옥문 열리는 거다"며 "아들 죽인 며느리 보는 것보다 더 무서운 지옥이 어딨겠냐"며 유언장을 조작하려 했다.
우연히 이를 듣게 된 남태희(강별 분)은 우지환에게 "지분 6.9%를 주면 "뭘 해줄 수 있겠냐"고 제안했다. 그러나 우지환은 "난 해줄 게 없다"며 했다. 그러자 남태희는 "할아버지 손자면 주주들 찾아다니면서 사정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니냐"며 "내 도움 안 받겠다는 건 무슨 자신감이냐"고 했다.
이어 들어온 남태형(정헌 분)에 우지환은 검사 결과를 보고 결정하자며 "할아버지 상태가 많이 안 좋으시다"며 "산소포화도가 자꾸 낮아져서. 일단 염증 수치부터 검사하고 상황 지켜보기로 했다"고 거짓말했다.
![]() |
|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
남태형이 화내자 우지환은 "네 말대로라면 날 막을 이유가 전혀 없잖냐"라며 "내가 이 일 한 번 더 입에 올리는 날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줄 것"이라 했다.
그런가하면 남태희는 "평생 저한테 함부로 하고 무시한 끝이 어떻게 되는지 보여드리겠다"고 함숙진을 압박했다. 이때 백주홍(이영은 분)은 흥식의 손가락에서 지장 찍은 흔적을 발견하고 우지환에게 알렸다. 함숙진이 유언장을 '주식을 남태형에게 증여한다'는 내용으로 고쳐 조작한 뒤 지장을 찍은 것이다. 이후 우지환은 조작된 유언장을 찢어버리며 "당신이 무슨 짓을 하든 내가 막고 끝까지 철저히 무너뜨려주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