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 한국전력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전력이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으로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에 기여한다.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은 지난 8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였다고 25일 밝혔다.
본 대회는 인사혁신처·행정안전부·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는 공공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올해 10회째를 맞아 중앙정부, 공공기관, 지자체, 지방공사 등 4개 부문에서 570여 개의 과제를 출품하여 경쟁하였다.
한전은 전력 인프라를 활용하여 산불을 조기에 탐지하는 시스템 구축으로 사회적 재난대응 기여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부문에서 전체 160건의 사례 중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한전의 산불 조기 대응 시스템은 송전철탑 및 기지국 등에 산불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여 실시간으로 산불을 감시하고, 취득된 영상 빅데이터의 AI 분석을 통해 산불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등의 조기 탐지 기술로,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는 물론 송전선로 소손에 따른 대규모 정전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해당 시스템은 올해 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전문기관으로 참여한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핵심과제로 선정되어 경북, 충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25개소에 시범적으로 설비를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용호 ICT 기획처장은 “안정적 전력 공급 필요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으로써 AI, 빅데이터 등 ICT 신기술을 총망라한 혁신적 시스템의 지속 개발로 대국민 편익 및 안전 증진 등 사회적 책무를 다하도록 하겠다”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