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연민지, 차예련 보는 앞에서 교통 사고로 사망...나영희, 목걸이 보고 의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3 20: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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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연민지가 결국 사망했다.


1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82회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 앞에서 사망한 서유라(연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라는 유수연(차예련 분)이 보는 앞에서 교통 사고를 당했고 엄청난 양의 피를 흘렸다.

머리를 크게 다친 서유라는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사망했다. 병원을 찾은 홍진우(이중문 분)는 유수연에게 어떻게 된거냐 물었고 유수연은 "날 만나자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때 차화영이 등장했다. 차화영은 유수연을 보자마자 "또 너냐"라며 "어떻게 된 게 너하고 엮이면 조용히 지나가는 법이 없냐"며 유수연 탓을 하기 시작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그러자 유수연은 "회장님 만나러 가다 이렇게 된거다"고 화를 냈다. 이후 차화영은 "조문은 받지 않고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루겠다고 공지 올려라"며 이혼 소송중인 며느리 서유라 장례식에 대해 말했다.

이 가운데 차화영은 서유라가 늘 차고 다니던 목걸이를 떠올리며 생각에 빠졌다.해당 목걸이를 왜 유수연이 갖고 있는지도 의문을 품었다. 차화영은 유수연에게 전화를 걸어 "그 애 병원에 실려 왔을때 소지품에 손댔냐"고 물었다.

유수연은 이에 "현장이랑 구급대원 다 있었다"며 "유가족에게 유류품 전달한 걸로 알고 있는데 못 받으셨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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