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차예련, 엄마인데 아들 유괴범으로 몰려 체포 돼...신고인 보니 '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4 2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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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예련이 경찰에 잡혔다.


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54회에서는 유괴범으로 몰린 유수연(차예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은 강동하(이현진 분)과 함께 길을 아넜다가 신고를 받고 왔다는 경찰에게 홍서준(정민준 분)을 유괴한 혐의로 경찰서로 끌려갔다.

차화영(나영희 분)이 유수연을 홍서준 유괴범으로 신고한 것이었다. 유수연은 경찰서에서 "홍서준은 제 아들이다"라고 결백을 주장했지만 경찰은 법적으로 양육권이 홍진우(이중문 분)에게 있다고 말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유수연은 "제가 키우도록 아이 아빠와도 합의가 된 부분이다"고 했다. 이에 강동하(이현진 분)가 홍진우를 찾아 나섰다. 강동하는 즉시 홍진우에게 찾아가 "당신과 당신 집안 때문에 언제까지 유수연이 고통받아야 하냐"며 화를 냈다. 이에 홍진우는 "알아듣게 말하라"고 했다.

강동하는 "유수연이 지금 경찰서에 있다"며 "홍서준 유괴범으로 신고했지 않냐"며 했다. 홍진우는 "그거 나 아니다"고 어이없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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