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차예련X나영희의 신경전...연민지 父 최윤준 이현진에게 사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8 2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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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예련, 나영희가 신경전을 벌였다.


2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93회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은 서유라(연민지 분) 아버지를 사이에 두고 차화영(나영희 분)과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라 아버지 박상도(최윤준 분)은 유수연과 고미숙(이휘향 분)의 부름으로 SA그룹 로비를 찾아갔고 이곳에서 차화영을 만났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유수연에게 차화영은 박상도가 누구냐 물었고 유수연은 "서유라가 말하길 저희 아빠가 자기 아빠를 죽였다 하던데 신기하게도 저렇게 살아 있더라"고 했다.

차화영은 서유라가 이미 이야기 했다고 했고 유수연은 "서유라가 깨어나야 회장님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있겠다"며 "서유라가 일어나기 기도하겠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박상도는 "간신히 살아나서 차화영을 찾아가 협박했는데 그날 잡혀서 정신병원에 끌려가서 그랬다"며 "회장님께 사과한다"고 하더니 강동하 앞에 무릎 꿇고 사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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