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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최영완이 차광수의 악행을 폭로했다.
1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21회에서는 배순영(최영완 분)이 강백산(손창민 분) 집으로 가 마대근(차광수 분)의 악행을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백산 집으로 간 배순영은 "제가 살아있었다"며 "20년 전 마대근이 절 죽이려 했는데 하늘이 도와 기적적으로 살아왔다"고 했다.
이에 강태풍(강지섭 분)은 "살인 미수 아니냐"며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분개했다. 이에 마대근은 "내가 왜 죽이려 했겠냐"며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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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강백산은 "배순영이 교통사고로 죽었다 했는데 다 거짓말이냐"며 "마대근의 거짓말에 우리가 속았다"고 했다.
강백산은 배순영에게 "잘 왔다"며 "그럼 강바람은 어디에 있냐"고 물었다. 이에 배순영은 "강바람은 사고로 죽었다"며 "저 사람이 사망진단서까지 훔쳐갔다"고 했다.
배순영은 마대근에 대해 "날 죽이면서 이 집 어른이 시켰다고 했다"며 "이 집 윗분이 바람이 죽이라고 시켰다고 했다"라고 폭로해 충격을 더했다. 이에 강백산이 마대근의 멱살을 잡자 "혼자한 짓이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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