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박찬환, 나영희 뒷조사...나영희는 차예련 목숨 위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3 20: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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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찬환이 나영희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2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90회에서는 홍선태(박찬환)가 차화영(나영희) 주변을 조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화영은 서유라(연민지 분)에 대해 묻는 홍선태에게 왜 서유라에 대해 묻냐고 불쾌해 했다. 그러자 홍선태는 "서유라가 우리집에 무슨 목적을 가지고 접근했는가 싶어서 그런다"고 말했다.

이에 차화영은 "나도 그게 궁금한데 이제 물을 수도 없고 그냥 묻어둘 수 밖 없다"고 했다. 홍성태는 혹시 자작극 아니냐 하자 차화영은 발끔하며 "내가 내 목숨 걸고 자작극 하게 생겼냐"고 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그러자 홍선태는 "당신은 가족들한테도 가면을 쓰고 살면 숨막히지 않냐"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방에서 나와버렸다. 그와중에 차화영은 서유라가 호흡기를 뗐다는 소식에 불안함에 떨었다. 

 

이후 차화영은 서유라가 있는 병원을 찾아가 호흡기로 손을 가져다 댔다. 이순간 유수연이 막아섰다. 유수연은 "당신 며느리로 산 7년, 헛수고는 아니었다"며 "당신이 지금쯤 얼마나 초조해할지 알고 있다"고 했다.

분노한 차화영은 "내 눈앞에서 사라져"라고 외치며 유수연 목을 졸랐고 그 순간 나타난 홍진우(이중문 분)가 유수연을 구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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