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 면접 가는 곳 마다 퇴짜 맞아..."뻔뻔하기도 하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9 20: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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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퇴짜를 맞았다.


9일 밤 8시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04회에서는 면접 가는 곳 마다 퇴짜 맞은 백승주(차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주는 나갈 준비를 했다. 이를 본 방혜란(조미령 분)은 "너 지금 어디가냐"고 물었다.

이에 백승주는 "나 면접간다"고 말했다. 방혜란은 "업계에서 소문 안좋게 나서 소개도 안시켜 준다던데 무슨 면접이냐"고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그러나 백승주는 "안불러주니까 내가 면접이라도 가는거다"라며 "다녀오겠다"라고 한 뒤 나갔다.


이후 면접을 보게 된 백승주는 왜 이나패션을 그만뒀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백승주는 "그건 개인 문제다"라며 "업무에 대한 것은 자신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면접관들은 백승주에게 "백승주 씨 내부총질로 이나패션 주가가 하락한 것을 알고 있다"며 "이제 면접을 안봐도 될 것 같으니 나가라"고 했다.

다른 곳에서도 "백승주 씨 되게 뻔뻔하다"며 "그런 짓을 하고도 면접을 보러 오냐"며 퇴짜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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