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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2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46회에서는 홍진우(이중문 분)가 차화영(나영희 분)에게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우는 차화영과 서유라(연민지 분)의 말을 엿듣고 자신의 유수연(차예련 분)과 이혼한 이유를 알게 됐다.
홍진우는 차화영에게 "어머니가 유수연의 불륜을 조작한 거냐"고 분노했다. 홍진우가 책상을 엎자 차화은 "고작 유수연 하나 때문에 난장판을 만드냐"며 "우리 집안과 어울리지 않은 애였고 다 널 위해서였다"고 했다.
그러나 홍진우는 "순전히 어머니 욕심과 욕망 때문에 어머니가 제 인생 전부를 망쳤다"며 "아무리 유수연이 싫어도 며느리였고 제 아내였는데 완벽했던 제 가정이 어머니 때문에 파탄 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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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이어 홍진우는 "어머니 때문에 제 모두를 잃었다"고 했다. 하지만 차화영은 "이미 엎질러진 물 못 주워 담는다"며 "지나간 일에 연연할 것도 없고 현명하게 생각해 완벽한 가정은 얼마든지 또 만들 수 있다"고 했지만 홍진우는 분노했다.
홍진우 아버지 홍선태(박찬환 분)도 모든 사실을 알았다. 홍선태는 "당신이란 사람 참 무섭다"며 "며느리 내쫓겠다고 그런 짓을 꾸며? 하늘이 무섭지도 않냐"고 고함쳤다.
이에 차화영은 "우리와는 수준 안 맞아서 언젠가 이혼했을 거고 그 날을 조금 앞당겼을 뿐"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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