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국민 며느리 최윤영과 떠나는 항구도시 목포 밥상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2 20: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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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국민 며느리' 최윤영과 허영만이 만났다.


12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최윤영, 허영만이 목포 밥상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윤정과 식객 허영만은 현지인들로 바글바글한 로컬 백반집을 방문하게 됐다.

하루 단 3시간 점심 장사만 하고 바쁠 땐 서빙도 손님의 몫이라는 이 식당은 단돈 8000원이면 새콤달콤 입맛 도는 간자미회무침과 동태탕, 달큰한 생새우무침까지 맛볼 수 있다고 했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실제로 이 맛을 찾아 한 달에 20번씩 식당을 방문하는 단골도 있다고 한다.

이어 낙지 보양식 맛집을 찾는 두 사람은 놀라워 했다. 이곳의 낙지초무침은 감칠맛을 올려주는 막걸리 식초와 전라도 전통 방식으로 데친 배추를 넣어 입맛을 사로잡았던 것이다.

야들야들하게 삶아진 낙지에 미나리, 배추를 곁들여 먹는 두 사람은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게다가 두 사람은 양념 국물에 소면까지 말아 먹으며 무더위 입맛을 끌어올렸다.

한편 최윤영은 1986년생으로 36세이며 '내딸서영이'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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