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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53회에서는 차화영(나영희 분)은 고미숙(이휘향 분)을 따라 전시회에 갔다가 그곳에서 홍선태(박찬환 분)과 김혜경(선우은숙 분)이 함께 있는 것을 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미숙은 괜히 "저 남자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누구더라"라고 했고 차화영은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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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이를 보고 집에 돌아온 차화영은 서유라(연민지 분)를 본 후 이집사에게 "내가 있을 땐 1층 출입 금지시켜라"고 했다.
이후 차화영은 혼자 "여자가 있었어?"라며 홍선태에 대한 분노를 키워가며 혼자 화를 내고 있었다.
그런다음 차화영은 홍선태에게 "우리가 남이냐"며 "우린 부부인데 어디 다녀오냐"고 했다. 이어 차화영은 "남편의 도리는 지켰어야 했다"며 "더럽고 추잡하고 불결하다"라며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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