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재경이 연기를 시작한 이유는..."레인보우 알리고 싶어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2 20: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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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재경이 배우 데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2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레인보우 리더에서 배우로 변신한 김재경과 함께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맛을 찾아 충남 서천으로 떠난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경은 걸그룹으로 활동했던 당시 독보적 센터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것에 대해 "그룹을 알리기 위해 연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어느덧 데뷔 13년 차가 된 김재경은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단단히 다지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김재경은 올봄 성황리에 끝난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이준기를 롤 모델로 꼽아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김재경은 노래와 연기뿐만 아니라 못 하는 게 없는 연예계 대표 금손이자 취미 부자라며 "승마를 취미로 배우기 시작했지만 결국 장애물 승마 대회까지 참가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재경과 식객 허영만은 맛과 뷰가 모두 예술인 오징어 맛집, 사장님이 인생의 반 이상을 냉면 맛에 바쳤다는 냉면 가게, 급랭한 꽃게를 쪄낸 꽃게찜 집 등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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