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결방 이유 왜...편성표 보니 프란치스코 교황 인터뷰 방송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6 20: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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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이 결방했다.


지난 24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 KBS1TV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에서는 서동희(남상지 분)이 천기사의 집에 증거품을 찾으러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희와 강차열(양병열 분)이 증거품을 찾아 사고의 진실을 파헤치려 했지만 천기사 동생의 훼방으로 물거품이 됐다. 

 

▲(사진, KBS1TV 캡처)

이가운데 '으라차차 내 인생'이 결방했다. KBS 1TV는 24일 오후 8시 30분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단독 인터뷰를 방송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단독 인터뷰는 지난 24일 오전, 바티칸 바오로6세 강당에서 30분 동안 진행됐다.

KBS는 한국인으로는 네 번째 추기경으로 임명된 유흥식 신임 추기경과 프란치스코 교황에 관한 다큐멘터리 '교황과 추기경' 제작을 진행해왔는데 '으라차차 내인생' 대신 방영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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