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박지영, 친부 누군지 알고나서 오열...박인환에 "행복하셨나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6 20:30:07
  • -
  • +
  • 인쇄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지영이 진실을 알고 오열했다.


6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37회에서는 진수정(박지영 분)은 자신이 찾은 친아버지가 예비사돈 이경철(박인환 분)이라는 것을 알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수정은 고민 끝에 친부를 만나기로 결심했다. 이후 진수정은 약속 장소에 이경철(박인환 분)과 이민호(박상원 분)가 같이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이경철은 "아버지다"라며 "네 이름은 이정은"이라고 했다. 진수정은 충격을 받고 돌아섰고 이에 이경철은 "어디가냐"며 진수정의 팔을 잡았다.

진수정은 자신을 붙잡는 이경철의 손을 뿌리치고 "아주 행복하게 사셨다"며 "난 그런줄도 모르고 별의별 상상 다 하고 나왔는데 여튼 누군지 알았으니 됐다"고 했다.

진수정이 자리를 뜨자 이경철은 "상견례 전에 요가학원에서 두 번이나 마주쳤다"며 "길에서도 보면 알아볼 줄 알았다"고 했다. 진수정은 화장실에서 오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