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유전자 등록한 박지영, 친부모 찾기에 나서...김혜옥 신동미 임신 소식 아닌 것 들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31 20:30:59
  • -
  • +
  • 인쇄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지영이 친부모를 찾아나섰다.


30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36회에서는 진수정(박지영 분)이 실종자 가족지원센터에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수정은 유전자를 등록했고 현진헌(변우민 분)에게 "잘한 짓인지 모르겠다"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현진헌이 잘한 거다고 위로하자 진수정은 "자식을 버릴 정도면 상황이 얼마나 안 좋았겠냐"며 "거기다가 학대까지 할 정도면 인성파탄자겠지 않겠내"고 했다. 현


현진헌은 아닐거라 달랬고 진수정은 "그래도 핏줄이니 동정은 가겠지"라며 "그런데 그런 사람을 만나서 뭘 할 수 있냐 싶고 어쩌면 만난다는 보장도 없는게 이미 돌아가셨을지도 모른다"고 했다.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한편 이윤재(오민석 분)에게 한경애(김혜옥 분)는 이윤재에게 결혼하니 얼굴이 훤해졌다고 말했다. 이윤재는 "사실 임신 테스트기로 검사했을 때는 맞았는데 산부인과 가보니까 아니라더라"며 "나는 엄마도 태몽 꿨다고 해서 당연히 맞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경철(박인환)은 젊으니 괜찮다 말했고 한경애는 밥 먹으라며 부엌으로 향했다. 반찬을 싸던 한경애는 이윤재에게 "임신한 줄 알았는데 마음 상했겠냐"며 "걔는 아이 안 가지고 싶거나 그런 건 아니지"라고 물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