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명길의 남다른 태교법이 눈길을 끈다.
9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최명길과 함께 경복궁으로 떠난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명길은 한때 80kg까지 나간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명길은 "임신 때마다 드라마 촬영을 하거나 섭외 제안이 들어왔다"며 "몸무게가 80kg에 육박했던 출산 직전까지 촬영을 했다"고 했다.
이어 최명길은 "어쩔 수 없이 계속 호통치고 소리 지르는 연기로 태교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 덕분에 아들들이 정말 착하게 태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 |
|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그런가하면 최명길의 남편 김한길이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한길은 현재 폐암 4기 투병 중으로 최명길이 간호를 한다고 밝혔다.
김한길은 "의식이 없을 때 최명길이 늘 내 곁을 지켰다"고 했고 최명길은 "의식이 돌아올 때 마다 날 찾아 어쩔 수 없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최명길은 식객 허영만과 함께 경복궁 인근에 위치한 만두전골 맛집, 새콤달콤한 회무침이 예술인 식당, 식욕을 돋우기에 제격인 해물 요리 전문점 등을 찾는다. 특히 명절 분위기가 물씬 나는 만두전골 가게는 만두소에 김치 대신 데친 배추를 넣어 시지 않고 담백한 맛을 자아내고, 국물에는 호박전과 완자를 넣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맛에 고소함을 더한다. 여기에 짭짤한 어리굴젓을 올려 먹는 바삭한 녹두지짐까지 곁들이면 365일 풍요로운 한가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