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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지영이 간암을 선고받았다.
10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47회에서는 진수정(박지영 분)이 간암 선고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진헌(변우민 분)과 함께 병원을 찾은 진수정은 간암 판정을 받고 충격에 휩싸였다. 현진헌은 의사에게 "아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며 간암을 부정했지만 의사는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답했다.
이어 의사는 "암의 크기가 크고 수술 한다고 해도 간의 기능을 장담할 수 없다"며 "지금은 간 이식 밖에 답이 없다"고 말했다.
진수정에게 현진헌은 "걱정하지마"라며 "간 이식 내가 해줄게"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이에 진수정이 "애들 오니까 밥 먹으러 가자"고 했다, 하지만 현진헌은 "오지 말라 그래라"며 "지금 밥이 문제냐"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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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
그런가하면 현미래(배다빈 분)과 이현재(윤시윤 분)가 산부인과를 방문해 아기 심장 소리를 들으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의사는 "심장박동이 좀 느리긴 하다"며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다음에 만날 때까지 안정을 취해봐라"고 했다.
이현재는 "튼튼이가 초등학교 갈 때 되면 40대 중반인데 설마 요즘도 운동회 같은 거 있냐"며 "30대 아빠들한테 체력적으로 밀리면 안 되는데"라면서 현미래와 미소지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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