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인생' 차민지, 김시우 위로 받더니...'잘 때도 생각하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2 20: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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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김시우를 떠올리며 학교까지 찾아갔다.


1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06회에서는 백승주(차민지 분)와 서힘찬(김시우 분)의 만남을 본 방혜란(조미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취업도 실패하고 좌절하게 된 백승주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이때 나타난 서힘찬이 손수건을 내밀며 백승주를 위로했다.

또 백승주에게 서힘찬은 함께 있어주며 마음을 움직였다. 이어 백승주는 서힘찬을 데리고 맛있는 음식을 사주며 흐뭇해 했다. 여기서도 서힘찬은 백승주에게 떡볶이를 내밀면서 "어떻게 저 혼자 먹냐"며 "같이 먹자"고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어 백승주는 서힘찬에게 "아줌마가 우는 모습 보이는게 부끄러우니 만난거 비밀로 해달라"고 했다. 이에 서힘찬은 서동희(남상지 분)에게 친구 집에서 놀다 왔다고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백승주는 취업에 실패했지만 서힘찬을 만난 것 때문에 자기전에도 서힘찬을 떠올리며 흐뭇해 했다.

이후 백승주는 서힘찬 학교까지 찾아가며 서힘찬을 만났고 이 모습을 방혜란이 보고 말았다. 이후 백승주는 서힘찬에게 "오늘도 만난거 비밀로 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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