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억울한 일 당한 배누리...인턴 잘리려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4 20: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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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위기에 처했다.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6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이 위기에 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 대리는 이영이에게 육수를 지켜보라고 조리실에 있으라 했는데 남자 팀장은 그거 두고 그냥 엑셀 파일을 정리하라 했다. 이영이가 엑셀 파일을 준비하는 동안 화재경보기가 울렸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때 공교롭게 리모델링 한 조리실을 들어간 사이 물이 뿌려졌고 장경준(백성현 분), 김해미(최윤라 분), 장세준(정수환 분), 장이재(김승욱 분), 차윤희(경숙 분)은 책임자가 누구냐고 화를 냈다.

여자 대리는 이영이를 말했고 이후 차윤희는 김해미에게 억정을 내고 장세준은 김해미와 이영이, 장경준, 여자 대리, 남자 팀장을 불러 어떻게 된 일이냐 했다.

이영이는 남자 팀장이 자신이 육수를 끓이고 있는데 나타나 엑셀 파일을 정리하라 해서 했다고 했고 남자 팀장은 육수 끓이고 하랬다면서 화를 냈다. 그런가하면 차윤희는 이영이 이력서를 열람하며 이름을 기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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