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 업계소문 안 좋게 퍼져 분노+반성한 박해미 눈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8 20: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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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재취업이 힘들게 됐다.


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03회에서는 깨어난 강차열(양병열 분)과 취업길이 막힌 백승주(차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주는 회사 그만두고 쉬라는 방혜란(조미령 분)의 말을 듣지 않고 재취업을 위해 알아보기 시작했다.

백승주는 예전에 함께 일하던 직장 상사를 만나 "저 이나패션 그만뒀다"며 "그러니 자리 좀 알아봐 달라"고 했다. 이어 "팀장급이면 연봉 상관 없다"고 말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하지만 직장 상사는 곤란한 기색을 보였다. 이어 "자리를 못 봐줄 것 같다"며 "지금 소문이 안좋게 났다"고 했다.

백승주가 "무슨 소문이 안좋게 났냐"고 하자 직장 상사는 "이나 패션 사내 게시판도 그렇고 내부 폭로도 백승주 씨가 한 걸로 모두 알고 있다"고 했다.

그러자 백승주는 "제가 괜한 말을 했나보다"며 "못들은 걸로 하시라"며 집에 와서 씩씩거렸다.

한편 최미경(박해미 분)은 강차열이 깨어났다는 소식에 눈물을 글썽였고 이후 강차열을 찾아가 "너 나 원망하냐"며 "어쨌든 깨어나줘서 고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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