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예비 간호장교들에게 바치는 백종원표 '마라샹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9 21: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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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백패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종원표 마라샹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대학가 취향저격 맛집 메뉴로 구성된 출장 요리의 정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장 요리를 위해 찾은 곳은 바로 미래 간호장교를 육성하는 국군간호사관학교였다.

여자 생도들이 대부분이라 리액션도 평소와는 남달랐는데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환호와 열기로 반겨준 생도들 덕분에 멤버들은 시작부터 의욕이 충만해졌다.  

 

▲(사진, tvN '백패커' 캡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줄 생각에 흥이 난 백종원은 MZ세대 최애음식 마라샹궈를 먹고 싶다는 생도들의 요청에 외부에서 마라소스 공수도 마다않는 열정을 보였다.

백종원의 비법 소스가 가미된 마라샹궈는 과연 어떤 맛일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디저트 장인 안보현은 직접 메뉴로 선정한 악마의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지만, 믿었던 오기계 오대환마저 허둥대며 딘딘에게 물세례를 퍼붓는가 하면, 딘딘은 배식 직전 초대박 사고를 치게 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출장에는 자칭 고급인력 허경환과 미슐랭 셰프, 파브리가 함께 했는데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하며 절친 케미스트리를 뽐낸 허경환과 딘딘은 프라이맨으로 신구 대결을 펼치더니 랩 배틀까지 선보여 주방에 즐거움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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