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토니안, 황보 면허증 사진 보더니..."근데 이거 누구세요" 폭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2 21: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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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토니안이 황보 면허증 사진에 대해 놀려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밤 8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토니안, 황보, 브라이언, 간미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 황보, 브라이언, 간미연이 섬으로 떠나게 되어 눈길을 끌었다.

토니안은 황보와 브라이언, 간미연에 대해 "90년대 말 2000년대 초 예능 프로그램, 가요 프로그램에서 많이 만나 친할 수밖에 없는 사이다"며 "그리고 전에 섬에 갔을 때 좋았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토니안은 그러면서 "체력이 너무 딸려서 이번에는 우직하고 정말 필요한 멤버를 모았다"고 소개했다.

'빽토커' 백지영은 "저는 네 분과 다 같이 활동을 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와 데뷔동기였다"며 "우리가 활동할 때 이 조합으로 어디 여행을 가거나 하는 건 상상할 수도 없었는데 그래서 정말 모 아니면 도, 생각지도 못한 케미가 나오거나 섬에서 나와 네 사람이 서로 안 볼 것 같다"고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이어 섬에 도착한 네 사람은 통발을 던지기 위해 바다 한가운데로 갈 방법을 물색했다. 이어 간미연은 앞서 자연인을 언급하며 "아까 자연인분이 배 하나 놓고 간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화면을 보던 붐은 "법으로 면허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모두가 배를 어떻게 운행하느냐 걱정하는 와중에 황보는 "배 운전면허증이 있다"며 일반 조종 2급 요트면허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황보의 면허증 사진을 본 토니안은 "이거 누구냐"고 농담했다. 이에 황보는 "나도 이거 마음에 안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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