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최초 음료 출시 앞두고 류수영 '초통령' 등극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2 2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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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류수영이 초등학생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바캉스 메뉴를 주제로 음료를 만들게 된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캉스 메뉴를 주제로 메인 메뉴와 음료 메뉴 총 2종이 탄생하게 됐다.

이에 류수영, 추성훈, 이유리, 정상훈이 도전하게 됐다. 먼저 류수영은 수제 망고잼을 활용해 하와이의 이국적인 맛을 재현한 '망고새우포켓빵'과 '망고코코넛요거트'를 선보였다.

류수영은 "생각보다 초등학생들이 '편스토랑'을 많이 보더라"고 했는데 류수영이 나타나자 초등학생 팬들이 구름처럼 다가왔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류수영이 움직이자 마치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초등학생들이 류수영을 따라 이동하는 광경이 펼쳐지기도했다.

이유리는 일반 멘보샤 크기의 4배인 '왕보샤'와 이 '왕보샤'로 만든 '왕보샤샌드위치'를 선보였는데 푸짐한 새우와 매콤한 청양고추, 에그마요, 칠리소스 등 이유리의 특제 소스들이 더해졌다. 여기에 복숭아와 얼그레이의 조화가 매력적인 '얼그레이피치라테'도 내놨다.

정상훈은 어른부터 아이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건강 메뉴 '너마늘위한토스트', '너마늘위한라테'를 최종 메뉴로 소개했다.

또 추성훈은 '생마갈비샌드위치'와 '생마꿀라테'를 선보였다. 특히 커피에 야관문으로 우려낸 밀크티, 꿀, 생마를 넣어 스태미나까지 얹은 신개념 커피 음료가 전문가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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