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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성민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2일 밤 7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임성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90년대 톱 아나운서였던 임성민은 과거 KBS 14기 공채 탤런트에 합격했던 경력이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성민은 14기 동기로는 이병헌, 손현주, 김정난, 김정균, 배도환, 노현희, 김하균, 김성희 등이 있다고 밝혔다.
동기 중 가장 친하다는 김성희는 "저희 기수가 아직도 동기 모임을 한다"며"이병헌 같은 경우에는 바빠서 못 나오면 찬조금 보내준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임성민은 이날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겪으며 "그간 쌓아왔던 것들이 다 단절됐다"며 최근까지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임성민은 "2005년에도 정말 일이 없었다"며 "당시는 아무도 안 만났고 있었던 적금 다 깨고 의료보험, 국민연금도 못 냈다"고 했다.
이어 "내라고 전화가 오면 솔직하게 못 내겠다고 얘기했고 그렇게 얘기하니 받아주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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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그런가하면 어느덧 결혼 12년 차지만 여전히 신혼 같은 임성민과 미국인 남편의 모습이 공개됐다.
임성민은 미국 연수를 가서 당시 학교 학장이었던 마이클을 알게 됐고 이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다시 만났다며 인연을 밝혔다.
임성민은 "이후 마이클이 저만 보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온거다"고 했다. 이에 마이클은 "직업은 또 구해도 되지만 반려자를 구하는 건 중요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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