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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이 박해미와 각방을 쓰겠다 했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94회에서는 강인규(선우재덕 분)가 최미경(박해미 분)과 각방을 쓰겠다고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인규는 서동희(남상지 분)의 오빠 사건과 관련해 강차열(양병열 분), 강성욱(이시강 분)을 둘러싼 문제에 대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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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최미경이 강차열의 자수를 막은 것을 안 강인규는 최미경과 각방을 쓰겠다 했다. 이에 최미경은 "이렇게까지 해야 겠냐"고 했고 강인규는 버럭하며 "그럼 이혼 도장 찍던가"라고 했다.
그와중에 서동희는 강차열이 운전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전에 일하던 기사 집을 방문했으나 이미 기사는 암으로 사망했고 기사 어머니에게 블랙 박스가 없냐고 물었다.
2014년 당시 기사는 1억을 받고 강성욱의 운전 사실을 함구했고 블랙 박스를 어머니에게 넘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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