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선풍리 할머니 화가 위해 나선 백종원..."2018년에는 독일 함부르크에 초대돼 전시회를 열기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8 21: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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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백패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종원과 멤버들이 선풍리 할머니 화가들을 위해 나섰다.


8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이 할머님들을 위해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 등은 의뢰인의 인원수가 27명임을 확인하고 기뻐했다.

딘딘은 "오늘 두 명은 퇴근해도 될 것 같은데 마음이 편하다"고 했다. 안보현은 "27명 자체가 힐링"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왠지 불안하다"고 했다. 

 

▲(사진, tvN '백패커' 캡처)

자신감을 보인 딘딘은 적은 인원수에 "빙수해주면 좋겠다"며 "인원이 27명인데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으니 오늘 2명 퇴근해도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보현은 "0하나 더 달아도 된다"고 거들었다.

이어 시골 선풍리에 있는 미술관에 차를 움직이던 멤버들은 할머니들이 벽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발견했다.

의뢰인인 이성은 관장은 "처음에는 '시골 할머니들이 뭘 할까'하셨지만 2018년에는 독일 함부르크에 초대돼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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