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급등 코인] 월드코인 38% 상승… 델리시움·싱귤래리티넷 33%, 36%↑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2 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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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22일 밤 알트코인 시장에서 월드코인이 38% 이상 상승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델리시움, 싱귤래리티넷은 각각 33%, 36%씩 올랐다.

이날 밤 9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월드코인은 어제 대비 38.82%(3325원) 상승한 1만 189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708억 238만 6798원, 시가 총액은 1조 5134억원이다.

2위는 싱귤래리티넷으로 어제 대비 36.51%(257원) 오른 961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22억 6586만 2479원, 시총은 1조 1573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델리시움으로 33.85%(65원) 상승한 257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601억 3154만 3771원, 시총은 1422억원이다.

4위는 아캄으로 어제 대비 31.74%(465원) 오른 1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32억 7771만 8379원, 시총은 279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도 △더그래프(+21.23%, 394원, 이하 실시간 시세) △렌더토큰(+19.90%, 1만 30원) △재스미코인(+19.84%, 24.28원) △리저브라이트(+18.63%, 4.343원) △에이피이앤에프티(+16.67%, 0.0007원) △페치(+16.32%, 1554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반면, 벨로프로토콜 등은 10% 이상 하락했다.

이날 밤 9시 7분 빗썸에서 벨로프로토콜은 어제 대비 11.09%(0.794원) 하락한 6.365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4억 650만 1591원, 시총은 456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레이블(-6.18%, 5.431원, 이하 실시간 시세) △어셈블프로토콜(-6.18%, 62.65원) △알렉스(-4.07%, 495원) △마일벌스(-2.63%, 3.442원) △엑스플라(-2.67%, 255원) △엘리시아(-2.46%, 3.848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을 지키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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