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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또 머리를 썼다.
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77회에서는 강성욱(이시강 분)에게 쫓겨났지만 머리를 써서 위기를 모면하려는 백승주(차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주 앞에서 강성욱은 서힘찬(김시우 분)에 대한 사실을 고함 치며 화를 냈고 이 모든 것을 최미경(박해미 분)과 강인규(선우재덕 분)까지 알게됐다.
결국 최미경은 백승주의 뺨을 후려치며 강인규에게 "쟤 빨리 내 보내라"며 "쟤가 서힘찬의 생모다"라고 울부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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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강인규는 사실이냐고 물었고 백승주는 "죽을 죄를 지었다"고 했다. 하지만 백승주는 결국 쫓겨났다. 하지만 백승주는 다음날 회사에 출근했다.
강성욱은 "회사 하루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출근을 했냐"며 "프로젝트만 마치면 회사 정리하라"며 이혼 서류 작성해서 연락한다고 했다.
백승주는 강성욱을 잡았지만 강성욱은 할말이 없다고 했다. 강성욱은 또 술에 취해 집으로 들어왔고 이를 강차열(양병열 분)이 부축했다.
강성욱은 강차열에게 "그나마 다행인건 우리 사이에 아이가 없다는 것"이라며 "임신이라도 했으면 이혼도 못했을거다"고 했다. 이 모든 것을 들은 백승주는 흥신소를 찾았다.
이후 강성욱은 백승주에게 이혼 서류를 내밀었고 백승주는 "그 전에 보셔야 할 게 있다"며 "우리 아이 초음파 사진이다"라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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