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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인턴에 취업했지만 고난을 겪었다.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5회에서는 TS리테일 인턴이 된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는 TS리테일에 인턴으로 입사하게 됐다. 이가운데 장경준과 함께 식품개발팀에 합류하게 됐다.
하지만 이영이는 고졸에 인턴 중 꼴찌로 들어오게 됐고 이에 남자 팀장은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가르쳐 달라는 이영이에게 핀잔을 줬다. 게다가 이영이에게 은근히 "TS리테일에서 꼴찌로 입사한 인턴 중 정직원이 된 사례는 없다"고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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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이영이는 풀이 죽어 퇴근을 했고 이를 바라본 장경준은 "내일 꼭 보자"고 했다. 이어 장훈(이호재 분)은 이영이에게 전화를 걸어 회사 생활을 물었다.
이영이는 "제가 꼴찌로 인턴에 들어왔다 하더리"며 "제일 중요한 팀인 식품개발팀에 들어왔다"고 했고 장훈은 "다 똑같은 인턴이고 다 중요한 팀이다"고 했다. 그러자 이영이는 "할아버지는 회사 생활 안 해봤잖냐"며 "꼴찌로 들어온 인턴이 정직원 된 사람은 하나도 없다더라"고 했다. 이에 장훈은 "남 말 신경쓰지 말고 자기 이력 채울 생각이나 해라"고 했다.
이가운데 여자 대리는 이영이에게 육수를 지켜보라고 조리실에 있으라 했는데 남자 팀장은 그거 두고 그냥 엑셀 파일을 정리하라 했다. 이영이가 엑셀 파일을 준비하는 동안 화재경보기가 울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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