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직접 농사지은 빵이 있다던데...'신의 밀가루'의 정체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0 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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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특이한 모습의 밀가루가 눈길을 끈다.


10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식빵 달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정해진 요일에만 빵을 판다는 곳을 찾아갔다.

제일 잘나가는 빵은 바로 통밀빵이라 했고 이 말에 제작진은 통밀식빵을 구입앴다.

왜 일주일에 두번만 판매하냐는 말에 직원은 직접 농사를 지어 제분 부터 제빵까지 다 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다고 했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제작진은 통밀 식빵 냄새를 맡고 찢어보더니 "통밀 식빵이라 퍽퍽할 것 같은데 굉장히 부드럽다"며 "냄새도 우리가 알던 식빵 냄새와 다르다"고 했다.

또 "입에 덜 즐거운 빵은 몸에 좋다고 하는데 이건 향도 좋고 식감 자체도 지금껏 먹던 식빵과 다르다"고 했다. 건강도, 맛도 다르다는 것이다.

달인은 농사짓고 제분하고 밀가루 만큼은 자부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가뭄이 들어 농사가 어려웠지만 밀 저온 창고가 있어 빵을 만들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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