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박해미, 양병열에게 누명 씌우려 해...차민지 불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1 2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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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병열은 끝까지 남상지에게 진실을 밝히고자 했다.


1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85회에서는 최미경(박해미 분)과 강차열(양병열 분)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차열은 "가짜 목격자라도 만들어 널 운전자로 둔갑시킬 수 있으니까 그냥 조용히 덮으라"는 최미경(박해미 분)의 말에 분노했다.

이후 최미경은 강성욱(이시강 분)에게 "운전자를 강차열이었다고 하라"고 강요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에 강성욱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건 아니지 않느냐?"라고 물었고 최미경은 "그럼 네가 감옥에서 5년 이상 옥살이 할거냐"며 "강차열이한테 그렇게 해야 서동희(남상지 분)한테 말을 안 할거 아니냐"고 단호하게 굴었다.


이후 강성욱은 백승주(차민지 분)에게 "우리 지난 일은 잊고 살자"고 말했다. 이말에 백승주는 기뻐했지만 산부인과 검사 결과 8년 전 출산 후 감염으로 불임 가능성이 높다는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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