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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백패커' 캡처) |
2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미군과 카투사의 주둔지인 '캠프 험프리스' 출장간 백종원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500명'이라는 역대 최다 식수 인원에, 한식을 잘 알리고픈 부담감까지 안고 전날부터 만반의 준비에 돌입했다. 역대급 미션에 백종원은 사전 레시피까지 준비했지만 역시 현장 상황은 녹록하지 않았다.
바로 '불' 없이 전기로만 조리하는 미국식 주방 때문이었다. 첫 출장부터 누누이 화력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백종원이었기에 물조차 빨리 끓지 않는 약한 화력은 절망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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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백패커' 캡처) |
하지만 약한 화력은 위기의 시작에 불과했다. 고장 난 기계에, 조리도구는 물론, 재료마저 말썽을 부리는 탓에 멤버들은 덩달아 실수를 연발하고 정신이 혼미해진 출장요리단 앞에는 역대급 고생길이 열렸다.
이런 주방 상황을 알 턱 없는 장병들은 1시간 전부터 줄을 서기 시작해 끝도 없이 몰려들어 시간 안에 500인분의 모든 요리가 준비될 수 있을지 보는 내내 쫄깃함을 선사했다.
총괄 셰프, 백종원은 찜닭을, 파브리와 오대환이 각각 사태찜과 김치찜을 담당해 메인 요리를 만들고, 안보현과 딘딘이 사이드 메뉴로 해물 떡볶이를 담당한 가운데 백종원은 떡볶이 파트의 딘딘이 찜닭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들을 가져가는 것을 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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