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김동전' 조세호, GD랑 언제 친분이 있었나..."생일 축하 SNS로 할 정도 그런데 전화는 No"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5 21: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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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홍김동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세호가 GD를 언급했다.


2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홍김동전'에서는 차태현과 트와이스 정연과 지효가 운명디렉터로 등장해 멤버들의 운명을 설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에게 제작진은 친분 있는 연예인 질문을 했다. 그러자 김숙은 "조세호가 GD랑 친하더라"고 말했다. 홍진경도 "생일을 축하해줬더라"고 GD가 조세호의 생일을 축하했다 전했다.

이에 조세호는 "본인 SNS에 내 사진이랑 올려줬다"며 "그래서 저도 SNS에 올렸는데 사실 자랑하고 싶었다"며 GD와 친분을 자랑했다. 이어 조세호는 전화 하면 올 수 있는 사이 아니냐는 질문에 "전화 안 하는 조건으로 친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2TV '홍김동전' 캡처)

홍진경이 "만나는 자리에 한 번만 불러달라고 해도 한 번을 안 불러주더라"고 하자 조세호는 또 "그게 친분 조건"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차태현은 집에서 연습했다며 동전을 던지는데 매번 앞면인 학이 나와 정연과 지효를 놀라게 했다.

이에 벌칙을 당한 조세호와 김숙은극도의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노련하게 멤버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차태현의 면모에 우영은 방송 베테랑이라며 깜짝 놀라고 멤버들의 흥분과 반발 속에도 신의 학잡이 차태현은 "동전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며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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