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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백패커' 캡처) |
1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동심 특집 2탄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난 주 어린이집에 이어 이번엔 동물원으로 출장을 떠나 동심으로 돌아간 듯 한껏 들뜬 '백패커즈'. 무더위에 동물을 돌보느라 지친 사육사들을 위해 열탕과 냉탕을 오가는 여름 저격용 점심 준비에 돌입했다.
맏형 백종원과 막내 딘딘의 티격태격이 있긴 했지만, 순조롭게 준비되는 듯 보였던 주방은 배식 시간 30분을 남겨놓고 완성된 요리가 한 개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혼돈의 아수라장이 됐다. 특히나 메인 요리는 시작조차 하지 못한 상황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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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백패커' 캡처) |
설상가상 최초 동물 의뢰인 등장은 멤버들을 단체 멘붕에 빠지게 만들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코끼리였다. 코끼리의 간식을 준비해달라는 깜짝 의뢰에 어리둥절해하며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카트를 타고 식당으로 이동했다. 멤버들은 이동하는 중에 얼룩말을 보고 감탄했다. 이후 딘딘은 바바리 양을 발견하고 멋지다고 말했다. 사육사는 아침 일찍 동물들을 위해 아침밥을 주고 아픈 곳을 살폈다. 오전에는 안전 미팅과 청소를 하며 바쁜 모습을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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