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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백패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역대급 비주얼 한 상, 역대급 먹방이 눈길을 끈다.
25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부산체중·고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보현은 의뢰서에 나와있는 지도를 확인하고 "왜 이렇게 우리 학교 같냐"라며 자세히 살폈다. 제작진에게 이어 안보현은 "혹시 부산이냐"고 물었고 "우리 학교네"라고 했다. 안보현은 "눈 감고도 갈수 있다"며 "근데 눈 감으면 안 되니까"라며 운전했다.
이렇게 멤버들은 안보현의 모교 부산체중·고의 의뢰를 받고 출동했다. 안보현은 주구장창 뛰었다는 오르막길을 지나며 "제 발자국 보이시냐"고 너스레를 떠는 등 새록새록 떠오르는 추억에 이야기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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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백패커' 캡처) |
이후 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은 부산 체고를 도착했다. 딘딘은 체육 부장 선생님께 빈칸을 적어달라며 출장 의뢰서를 건넸다. 선생님은 학생들을 위한 '치팅데이' 메뉴를 준비해 달라고 했다.
딘딘은 역도부 학생들에 "치팅데이인데 먹고 싶은 거 있어요?"라고 물었다. 한 학생이 먼저 "덮밥"이라고 답했고, 백종원은 "그 정도는 껌이지. 소박한데?"라며 놀랐다. 이어 다른 학생이 "마라탕"을 메뉴로 추천했다.
부산체중·고에 도착한 멤버들은 학교를 둘러보며 역도, 세팍타크로 등 올림픽을 방불케 하는 다양한 종목의 학생들을 만나 전국체전을 앞두고 고강도 훈련 중인 모습에 눈이 휘둥그래졌다.
불철주야 계속되는 훈련에 늘 배고픈 후배들을 위해 안보현과 멤버들은 역대급 비주얼의 출장요리를 준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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