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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백패커' 캡처) |
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어린이 집으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본격 조리에 앞서 주의사항을 듣고 심란함에 빠진다. 바로 저염, 저당식으로 요리해달라는 주문을 받은 것이다.
평소 '슈가보이'로 알려진 만큼 조미료를 많이 사용하는 백종원은 "자신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백종원은 염도 체크 앞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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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백패커' 캡처) |
게다가 귀여운 동물농장으로 식사를 만들어달라는 미션 역시 또 하나의 난관이 됐다. 이를 위해 오대환과 안보현이 나서지만 열심히 하면 할수록 무서워지는 비주얼에 오대환은 자신감마저 상실했다.
백종원은 "진짜 아이디어 안 나온다"고 했고 딘딘은 "그냥 소고기 야채죽 같은거 하나에 소고기 볶음밥 해주면 되지 않냐"고 했다. 백종원은 카레를 제안했으나 오대환은 "카레는 잘 안 먹는다"며 "0세는 이유식을 하는게 맞는데 1세들은 또 안 먹는다더라"고 했다.
백종원은 "스트로가노프를 하자"며 "러시아 음식인데 아기들이니까 양파도 안 먹고 버섯도 안 먹으니까 버섯하고 양파를 다져서 넣고 카레처럼 덮밥으로 만들어 줄 테니까 너네는 밥으로 데코를 하면 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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