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X오민석, 각자 부인 앞두고 기싸움 시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8 20: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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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시윤과 배다빈, 오민석과 신동미의 갈등이 커져가고 있다.


28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44회에서는 갈등이 깊어진 이현재(윤시윤 분)와 이윤재(오민석 분)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재와 심해준(신동미 분), 이현재와 현미래(배다빈 분) 부부는 함께 식사하다 신경전을 벌였다.

이윤재는 이현재에게 발을 차는가 하면 이현재는 이윤재의 발을 밟았다. 이윤재는 놀란 탓에 입안에 있던 물을 이현재의 얼굴에 뿜기도 했다.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현미래는 이후 "아주버님한테 물세례 받았을 때 놀랐고 기분 나빴다"며 "내가 신혼여행에서 당한 거 생각나서 그렇고 얼굴에 물세례 받는 거 기분 안 좋다"고 했다.

이윤재 역시 "이현재 걔는 꼭 형을 이겨 먹으려 한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심해준은 "이현재 골탕 먹는 게 그렇게 좋냐"며 "근데 나도 좋더라"고 했다.

이어 "그리고 만났으면 저번에 나한테 그런 거 미안하다고 먼저 해야지 이현재 걔는 자기한테 너무 형 대접을 안 한다"며 "그래도 자기가 이현재에게 물 뿌려서 좀 풀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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